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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새 앨범 ‘Purpose’ 발매 앞두고 필라테스 요정으로 변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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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필라테스 요정으로 변신했다.

지난 7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구 필라테스에 한창인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고리에 다리를 걸고 쭉 뻗은 상태다.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유연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두 눈을 감고 있는 아기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소녀시대 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태연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와 진짜 유연하다", "탱구는 필라테스도 잘하네", "완전 요정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오는 22일 정규 2집 ‘Purpose’(퍼포즈)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특히 앨범명 ‘Purpose’는 태연에게 음악이 가장 중요한 삶의 방향성이자 목표 중 하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 10곡과 싱글 발표곡 ‘사계 (Four Seasons)’, ‘Blue’(블루)까지 다채로운 색깔의 총 12곡으로 구성돼 있다.

무엇보다 그는 JTBC '비긴어게인3'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았던 바. 정규 2집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태연의 한층 짙은 음악 감성과 풍성한 보컬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한 정규 2집  ‘Purpose’(퍼포즈)는 오는 22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되며 음반은 23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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