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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종영 후 해맑은 근황…‘군대 제대 후 성공적 복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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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 임시완이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km Marathon"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마라톤과 어울리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릉 응시하며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10km 완주 기념 메달을 목에 걸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임시완 진짜 잘생겼어", "시완아 사랑해", "타인은 지옥이다 잘 봤어요", "화이팅", "다음 작품 어서 해줘요" 등 뜨거운 반응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2세인 임시완은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했고, 고향은 경상도 부산이다. 데뷔 이후 임시완은 적당한 키와 잘생긴 외모 등으로 관심을 끌었고,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대표적인 연기돌로 자리잡았다.

이후 임시완은 '적도의 남자', '트라이앵글', '미생', '왕은 사랑한다', '변호인', '오빠생각', '원라인', '불한당'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잡았다.

올해 군대 생활을 마무리하고 제대한 임시완은 복귀작으로 OCN '타인은 지옥이다'를 선택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임시완은 윤종우 역을 연기하며 여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임시완의 복귀작 '타인은 지옥이다'는 마지막 에피소드 가스라이팅(Gas-lighting)을 끝으로 10부작 종영했다. '타인은 지옥이다'의 후속작은 오는 12일부터 방송되는 '모두의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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