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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조재현 딸 조혜정, 활동 중단 전 사진 재조명…‘복귀는 언제?’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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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고백부부'가 재방송 편성되며 배우 조혜정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혜정은 '고백부부' 종영 이후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과거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혜정으로 컴백 오늘빰은 고백"이라는 내용과 함께 드라마 '고백부부'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베이지 컬러의 니트와 크림색 조끼패딩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조혜정은 귀여운 앞머리가 더해진 단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조혜정 인스타그램
조혜정 인스타그램

사진 공개 이후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혜정이 귀여워", "진짜 사랑스럽다", "보고싶어"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나이 28세인 조혜정의 학력은 미국극예술아카데미 졸업이다. 조혜정은 지난 2014년 '신의 퀴즈 시즌4'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듬해 아빠 조재현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아버지 조재현, 오빠 조수훈 등 가족들의 모습을 모두 공개했던 조혜정은 같은해 '연금술사', '처음이라서', '상상고양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자 행보를 보였다.

데뷔 당시 조혜정은 '금수저 논란', '연기력 논란'에 휘말리며 비판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출연한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부정적 이미지를 씻어냈고, '고백부부'에서 천설 역을 연기하며 호평 받았다.

그러나 조혜정은 드라마 '고백부부' 출연 이후 특별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기존 소속사였던 FNC엔터테인먼트와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특히 아버지 조재현이 '미투 운동' 속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된 2018년 이후 SNS 업로드도 중단된 상태여서 조혜정의 근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고백부부' 이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인 조혜정이 언제쯤 연예계 복귀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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