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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4(응사)’ 윤진이, 뉴욕에 나타난 여신…‘빙그레의 다이다이 아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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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응답하라 1994(응사)'가 재방송 편성되며 짤막하게 출연했던 배우 윤진이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너무나 이뻣던 사랑하는 사람들과 #제작치마#넘이뻐용#뉴욕의아침"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화이트 컬러의 롱 스커트와 프릴 디자인이 더해진 도트무늬 상의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윤진이는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윤진이 인스타그램
윤진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작품 언제 하시나요", "목소리 듣고 싶어요", "보고싶어요", "윤진이 사랑해", "언니 진짜 예뻐요", "여신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0세인 윤진이의 본명은 김윤진이다. 윤지니는 지난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신사의 품격' 출연 당시 김수로의 동생 임메아리 역으로 활약해던 윤진이는 '임메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윤진이는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한여름의 추억', '하나뿐인 내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윤진이는 과거 '응답하라' 시리즈 중 하나인 '응답하라 1994'에서 '진이'역으로 등장했다. '응답하라1994'에서 윤진이가 연기한 캐릭터는 쓰레기(정우 분)의 의과 대학 동기이자 미래 빙그레(B1A4 바로 분)의 아내가 되는 인물이다. 윤진이는 '다이다이'로 불리기도 했다.

'응답하라1994'가 재방송 편성된 이후 작품에 출연했던 연기자들이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작품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는 윤진이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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