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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정찬우, 김가빈에 직진 고백남 ‘소름끼치는 정체?’…나이-직업까지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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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러브캐처2’ 정찬우가 김가빈에 직진 고백을 한 가운데 그의 정체, 나이에 관심이 커졌다.

지난 오후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2’는 5천만 원의 거액의 상금이 걸린 캐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찬우는 김가빈과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중 그는 “나 호감 말고 진짜 좋아해. 말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라며 김가빈에게 직진 고백을 펼치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엠넷
엠넷 ‘러브캐처2’ 영상 캡처

또 정찬우는 “불안하다. 네가 갈까 봐 불안하다. 너는 불안한 게 내가 머니 캐처일 수도 있어서야?”라고 물었고 이에 김가빈은 “처음에는 오빠가 뭐든 상관없었는데 점점 신경 쓰인다”라고 답했다.

1993년생 정찬우는 올해 나이 27세이며 고향은 부산이라고 알려졌다. 그의 직업은 테일러로 방송에서 입고 나온 슈트를 직접 만들어 입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드러낸 바 있다.

키 190cm의 훈남 외모를 자랑하는 그는 첫 방송부터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그는 김가빈을 선택했다. 김인욱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줬으나 그가 머니 캐처라는 반전을 안겼다.

충격에 휩싸인 김가빈에게 “미안해”라고 사과했지만 소름 끼치는 미소를 보였다. 머니 캐처인 정찬우는 5천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엠넷 ‘러브캐처2’는 김민석, 김인욱, 박정진, 장연우, 정찬우, 김가빈, 김소영, 김채랑, 송세라, 이영서가 출연해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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