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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송가인, “노래로 보답할게요” 종영 소감…콘서트 ‘어게인’은 언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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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이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콘서트 일정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10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가인이 간다 뽕 따러 가세!♥ 그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노래로 보답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붐과 함께 밝은 웃음을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복도 완벽 소화하는 아름다운 미로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고생하셨습니다. 신곡 공연 대박 나세요”, “그동안 고생했어요. 좋은노래들려주셔서 고마워요. 리싸이틀기대되요 파이팅요”, “덕분에 행복한 목요일 밤을 보냈습니다 송가인은 사랑이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4세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내일은 미스트롯’ 인기에 힘입어 ‘아내의 맛’, ‘전지적 참견시점’,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출연했다 하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대세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나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진도씻김굿의 전수교육 조교 무속인 엄마와 아빠, ‘불후의 명곡’에 함께 출연한 오빠 가족들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가인은 11월 3일 일요일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하며 이날 공연은 MBC를 통해 특집 쇼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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