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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여자친구 이채은, 열애 후 날이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시즌3도 기다려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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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오창석과 함께 출연했던 이채은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날씨가 너무 좋아 혼자 뒷산 등산로 다녀왔당 세상 개운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뒷머리에 손을 올리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브이라인 얼굴형으로 완성한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은 르노삼성자동차 레이싱팀에 속해 있으며 현재 쇼핑몰 모델로 일하고 있다. 앞서 모델로 일하기 전 그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채은은 오창석과 함께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달달한 분위기를 뽐냈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남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채은과 오창석은 서수연♥이필모 부부를 잇는 '연애의 맛' 두 번째 공식커플이 됐다.

오창석은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로 지난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아 사랑아', '리치맨', '피고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한편,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마지막회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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