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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웨이브’ 노르웨이의 거대 재난 쓰나미 실화, 탈출 시간 단 10분! ‘접속!무비월드-이영화제목이뭐지?’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1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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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접속!무비월드’에서 소개한 영화 ‘더 웨이브’가 화제다.
 
10일 SBS ‘접속!무비월드’에서는 ‘돈 워리’,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말레피센트 2’, ‘신의 한 수: 귀수편’,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타짜: 원 아이드 잭’, ‘가장 보통의 연애’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고, ‘이 영화 제목이 뭐지?’라는 코너를 통해서는 ‘더 웨이브’라는 영화를 소개했다.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이 영화 제목이 뭐지?’에서 “노르웨이의 거대 재난 실화, 탈출 시간 단 10분!”이라는 주제로 소개된 영화의 정체는 바로 ‘더 웨이브’다. 2018년 작품인 ‘툼레이더’를 연출한 로아 우타우 감독의 2015년 작품이다.

크리스토퍼 요너, 아네 달 토르프, 조나스 호프 오프테브로, 이다스 하겐루드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프리드쇼프 소헤임, 토머스 보 라센, 에일리 하보, 라도 헤드직 등이 조연으로 등장한다.

노르웨이 피오르의 지진 통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지질 연구원 ‘크리스티안’은 회사를 관두고 가족과 함께 큰 도시로 이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이사를 앞두고 계속되는 산사태 징후에 극도로 예민해진다. 동료들은 데이터 오류일 뿐이라고 그를 안심시키지만 그 순간 땅속 깊은 곳으로부터 수축 균열이 시작되고, 수십만 세제곱미터의 산사태와 함께 시속 600km의 속도로 거대 쓰나미가 몰려온다. 생존을 위한 대피시간은 단 10분으로, 그때부터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된다.

SBS 영화 리뷰 프로그램 ‘접속!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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