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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시즌2특별편’ 보고싶었던 이형철♥신주리 첫만남부터 배타고, 교복 입고 놀이동산, 커플요가, 요트타기까지 하이라이트 보기(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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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0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 특별편’에서는 이형철(48)과 신주리(35)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첫만남부터 고기집에서 식사를 하는데 좌식인데다 연기가 신주리에게 향해 이형철은 자신이 데이트 장소를 잘 못 고른게 아닌가하며 신주리 앞에서 걱정하자 신주리는 괜찮다며 다른 덴 아무 때나 갈 수 있다 웃으며 말했다. 

다음 데이트로 이형철은 신주리를 태우고 직접 배를 운전했다. 잠시 배를 멈추고 이형철은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결혼이 결국 만남의 끝인데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걸 해야 자연히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지 하냐며 ‘연애의 맛’에 놀러나온 건 아니니까라며 신주리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말했고, 신주리는 그 말을 집중해 들었다. 

청계천에서 만난 꽃을 든 이형철과 커피를 들고 만난 신주리. 돌다리를 건너는데 이형철은 신주리 손을 잡아주며 건너가 앉았다. 옆에 앉은 신주리를 자연스럽게 대놓고 훑어보는 이형철을 본 신주리는 왜 훑어보냐며 이형철을 주먹으로 살짝 치며 웃었다. 두 사람은 교복 대여점을 찾았다. 이형철이 먼저 교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나오자 신주리가 귀엽다며 폭소했다. 다음으로 신주리가 교복으로 갈아입고 나오자 이형철은 입이 찢어지게 웃으며 좋아했다. 

교복을 입은 두 사람은 놀이동산을 찾았다. 놀이기구를 타는데 신주리가 너무 무서워하자 이형철이 손을 잡아줬다. 다음은 공포탐험, 신주리가 겁에 질려 앞장 선 이형철 손을 꼭 잡고 가는데 이형철은 웃으며 신주리를 달래며 갔다. 

다음으로 이형철과 신주리는 플라잉요가를 하러 왔다. 함께 요가를 하며 손을 잡고 자연스럽게 당겨주고 받쳐주는데 이형철은 민망하다 말했다.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진짜 개미허리라며 마지막으론 직접 다리 위로 신주리를 올려 받쳐주는 동작까지 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타로집을 찾은 두사람. 둘이 뽑은 카드를 본 타로마스터는 신주리는 이형철에게 호감이 있는데 표현을 어떻게 하느냐인데 남자가 더 적극적으로 나와줘야하는데 이형철이 조금 애 같은 점이 있어서 거절당할까봐 표현을 잘 못하는 그런 걸 갖고 있다며 방송용인지 정말 마음이 있는건지도 알아보자며 카드를 뽑아보라 했다. 

뽑은 카드를 본 점술사는 신주리는 호감이 있어 이형철은 진짜 좋아야 표현을 하기에 방송용이 아니라 진짜인 걸로 본다며 속궁합 카드도 둘 다 뽑아보라했다. 두 사람이 뽑은 카드를 보고 타로마스터는 낮에는 차갑고 밤에는 뜨거운 기질이라며 이형철과 신주리의 속궁합이 좋을 거라 본다며 오히려 이형철이 과해 여자를 힘들게 할 수 있지만 속궁합 좋다 말했다. 

요트를 탄 이형철과 신주리는 요트 안의 선상레스토랑에서 이형철이 직접 구운 소시지를 끼워 만든 핫도그를 먹었다. 식후 하나씩 뺄 때마다 미션을 수행하는 러브젠가를 시작한 두 사람. 신주리는 어부바해주기를 뽑아 이형철이 신주리를 업고 장난을 쳤다. 신주리는 두 번째로 노래불러주기를 뽑아 이형철이 ‘사랑... 그놈’을 부르고 함께 누워 바다 위에서 담요를 함께 덮고 누워 휴식을 취했다.  

 

 

나이 차이와 직업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시즌 2에서 유다솜과 풋풋한 만남을 가진 이재황을 비롯해 새롭게 윤정수, 강두, 정준이 출연하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는 10월 17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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