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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선물’ 김슬기, 생일 기념 짤털이 화제…안경으로도 가릴 수 없는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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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김슬기가 생일을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김슬기는 1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두 번에 나눠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촛불 모양으로 장식된 LED 안경을 쓰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더불어 생일 케이크를 들고서 눈이 휘둥그레해진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왜이리 매력적인데?”, “안경도 언니의 미모를 숨길 수 없군요ㅎㅎ”, “생일 넘나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만 28세인 김슬기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10학번으로, 2011년 20살의 나이에 연극 ‘리턴 투 햄릿’ 무대에 오르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그러다 2011년 tvN ‘SNL 코리아’ 시즌1부터 4까지 크루로 출연했으며, 당시 ‘여의도 텔레토비’ 코너서 또 역으로 열연했다. 이 시기에 찰진 욕을 선보이면서 김수미와 함께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

‘SNL’서 하차한 이후 드라마 ‘잉여공주’, ‘오 나의 귀신님’, ‘퐁당퐁당 러브’, ‘파수꾼’ 등과 더불어 ‘수상한 그녀’, ‘국제시장’, ‘국가대표 2’, ‘조작된 도시’ 등의 영화서 맹활약했다. ‘복면가왕’ 5차 경연에서 마스터키라는 가명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2017년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오 나의 귀신님’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을 불러 집들이를 했는데, 이와 관련된 논란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글을 게재했지만,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결국 그 이후로는 방송 출연이 뜸해졌다.

2017년 1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박소담과 함께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했던 김슬기는 최근 영화 ‘광대들 : 풍문조작단’과 JTBC ‘서핑하우스’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예정이며, 17일 개봉하는 영화 선물’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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