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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일라이, 11살 차이 극복한 사랑스러운 부부…“같이 방송해서 설렌다”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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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지연수, 일라이 부부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내랑 같이 촬영하러 갑니다 오랜만에 방송같이 해서 설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수와 일라이는 나란히 앉아 함께 스케줄을 하러 가는 모습이다. 특히 지연수는 남편 일라이와 11살 차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라이 또한 이마를 드러낸 훤칠한 비주얼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같이 다녀서 좋겠다” “이쁜 부부” “좋은 시간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라이 인스타그램
일라이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일라이는 지난 2008년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올해 초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팀에서 탈퇴한 상태다.

지난 2015년 일라이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2014년 6월 결혼했고, 아내가 임신 3개월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의 아내 지연수는 과거 직업이 레이싱 모델로, 일라이보다 11살 연상인 올해 40세이다. 두 사람은 슬하에 2016년생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지연수는 최근 한 방송에서 남편이 결혼 당시 24살이었다며 “결혼하고 일라이 인생 망쳤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연애부터 결혼까지 햇수로 9년 차이다. 헤어지고 싶고 이혼하고 싶은 순간은 일라이 때문이 아닌 항상 주변 사람들 때문이었다”고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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