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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김희경, 미국 여행중 근황 전해…바가지머리 모델다운 미모 눈길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1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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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내 김희경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김기방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모자.. #장난감병정 #영국아니고미국인데 #웃길라고써서난역시나웃기고 #웃길라고덮어썼는데넌귀엽♥ #희바라기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부인 김희경과 함께 한 옷가게서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뭔가 해탈한 듯한 김가방의 모습과 대조적으로 모자를 쓰고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김희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기방 인스타그램
김기방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호랑이사냥꾼”, “두 분 다 진짜 이뻐용!!”, “이쁜 분 옆에두고 표정이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으로 올해 만 38세가 되는 김기방은 2005년 김선아 주연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뿌리 깊은 나무’, 영화 ‘화이트 : 저주의 멜로디’ 등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엄청난 인맥을 자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조인성과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단짝 친구로 알려져 있으며, 임주환, 송중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는 절친 모임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그는 1985년생으로 만 34세인 김희경과 2017년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과거 방영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기방은 아내 김희경을 소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김기방은 ‘천만홀릭 커밍쑨’ 이후로 작품활동이 없다.

김희경은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의 부대표로, 쇼핑몰 바가지머리의 피팅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꾸준히 그라운드플랜과 바가지머리의 상품과 관련된 피드를 업데이트하면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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