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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사진 공개…‘풋풋했던 주팔이의 과거’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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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지드래곤(권지용)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이주연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주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과거 애프터스쿨로 활동할 당시 무대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흰색 트레이닝복을 입고서 카메라를 향해 아이컨택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본 팬들은 추억에 잠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애프터스쿨♥”, “주연님 데뷔했을 때인가요ㅎㅎ”, “풋풋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주연 인스타그램

1987년생으로 만 32세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After School)로 데뷔했다.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으로 유명한 그는 정식 데뷔 전 ‘스친소’에 손담비의 친구로 출연하기도 했다.

2014년 애프터스쿨서 졸업한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별별 며느리’, ‘마성의 기쁨’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빅뱅 지드래곤(G-DRAGON, 권지용)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 화제가 됐고, 지난 4월에는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함께 출연했던 송재림이 자기 이야기를 할 때 곽동연과 잡담을 나누다가 지루하다고 밝히고, 곽동연이 이야기를 할 때 비웃음을 내뱉는 등 방송태도와 관련해 논란이 인 것. 무례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본인의 해명이나 사과는 없었다.

더불어 지난 5월에는 지드래곤과 함께했던 영상을 게재했다가 삭제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부에서는 결혼설까지 제기했지만, 이전에도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어 사실로 밝혀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등 개인적인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란제리 화보와 함께 건설업체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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