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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2NE1(투애니원) 우정 빛냈다…산다라박과 리즈 시절 미모 과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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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투애니원의 박봄과 산다라박, 쌍박이 다시 뭉쳤다.

지난 6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박~봄&다라”라는 글과 함께 “디네이션, YG” 등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사진 속 산다라 박과 박봄은 벽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이다. 산다라 박은 하얀 비니에 후드티를 걸친 모습으로 30대 후반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을 과시했다. 박봄은 화려한 형광색 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투애니원 시절과 다르지 않은 미모와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투애니원 포에버” “봄하고 다라 사랑해” “둘 다 너무 그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봄 인스타그램
박봄 인스타그램

1984년생으로 올해 35세인 박봄은 투애니원 출신 솔로 가수다. 그는 투애니원 당시 풍부한 성량으로 메인 보컬을 맡았으며 여전히 남다른 성량과 음색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투애니원이 해체한 후 약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박봄은 지난해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올해 3월 솔로 가수로 컴백했다.

솔로가수로서 처음 발매한 ‘봄’은 큰 인기를 끌며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여전한 화제성을 보여줬다. 현재 박봄은 Mnet 여자아이돌 컴백 대전 ‘퀸덤’에 출연해 매번 색다른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퀸덤’은 (여자)아이들, AOA, 마마무, 러블리즈, 오마이걸, 박봄이 출연하는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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