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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 고깃집서 황홀한 표정으로 근황 전해…3살 연하 남편과 프로그램 출연 예고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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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고깃집서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수지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정 리얼표정 #맛집감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자신의 앞에 놓인 고기를 보고서 행복에 잠긴 모습이다. 찹쌀떡 같은 볼과 더불어 고기를 노리는 그의 눈빛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이시언은 “맛집이야??”라고 물었고,송다은은 “왜 전화 안했어요.....”라며 원망하는 글을 남겼다. 가수 나비는 “요즘 맛집 자주 다니네영”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수지 인스타그램
이수지 인스타그램

1985년생으로 만 34세인 이수지는 2008년 23살의 나이에 SBS 1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웃찾사’서 활동하다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재데뷔하며 ‘개그콘서트’의 ‘황해’를 통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데뷔 초에는 싸이와 닮은꼴로 평가받았으나, 이후로는 배우 김고은과 닮은꼴로 꼽히는 편이다. 이름이 수지와 같다는 점을 통해 화장품 CF를 촬영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3살 연하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아직 슬하에 아이는 없다. 그의 남편은 오래 전부터 그의 팬으로 알려졌으며, 직업은 매니지먼트 관계자라고 한다.

지난 2월부터는 유튜브 채널 ‘쀼티비’를 운영 중이며, 4월부터는 ‘개콘’을 떠나 ‘코미디빅리그’(코빅)서 활동 중이다.

한편,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서 ‘극한식탁’에 남편과 함께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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