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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윤세아, 김병철과 알콩달콩 일화 눈길…열애설 진실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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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날 녹여주오’ 윤세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미지게 살자! 우린 오늘도 예쁘다! 셀카 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세아는 머리카락을 손으로 올린 채 카메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옆태를 뽐내며 인형 비주얼을 과시했다. 더불어 사랑스러운 미소가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뻐요” “아름다우심” “사실 예쁘셔서 어떻게 찍어도 다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한 배우로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그는 ‘프라하의 연인’ ‘스마일 어게인’ ‘시티홀’ ‘아내가 돌아왔다’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비밀의 숲’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윤세아는 ‘스카이 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당시 윤세아는 극중 남편 차민혁 역을 맡은 김병철과 열애설이 터지기도 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비하인드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를 챙기는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병철은 ‘닥터 프리즈너’ 종영 인터뷰에서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새 드라마 ‘날 녹여주오’을 통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윤세아는 방송국 보도국장 나하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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