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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 한수민, 엘레강스 패션으로 ‘시선 강탈’…‘88억 건물’에 이어 대저택 공개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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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엘레강스 패션을 선보인 가운데 두 사람의 집이 화제를 모았다.

10일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남편이 7년째 매년 참가하는 선덕원아이들을 위한 행사에 올해는 일 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남편 대신에 제가 다녀왔어요. 참여하시는 분들 드레스코드가 엘레강스룩이라 볼거리도 많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민은 빨간 스포츠카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노란색 체크 재킷에 큰 리본의 독특한 패션을 선보인 그는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한수민 인스타그램
한수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멋져요! 기부 천사 부부”, “엄청나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기부 금액이...대단하시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 “세상 예쁜 수민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 박명수 와이프 한수민은 올해 나이 42세이며 직업은 의사다. 그는 2008년 박명수와 결혼을 알리며 많은 화제가 됐다. ‘무한도전’에서 셀럽 데뷔를 선언하면서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박명수는 여태 방송 중에 제일 당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싱글와이프’,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출중한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해 8월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제품을 설명하면서 욕설의 손동작을 해 논란이 일어났다. 빠른 사과를 거듭했지만, 대중의 반응을 싸늘하기만 했다. 이 일을 계기로 한동안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후 ‘아내의 맛’에 출연해 경리단길의 마당이 넓은 단독주택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두 사람은 88억 원에 달하는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올해 나이 50세이며 한수민과는 8살 차이가 난다.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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