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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론, 인스타그램 속 나이 18세의 과즙美…‘언니와 또 다른 매력’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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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새론 동생 김아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김아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론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 체리가 크게 그려진 맨투맨을 매치해 상큼함을 더한 모습이다. 특히 걸그룹 못지 않은 비주얼과 과즙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아론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김새론이랑 안 닮았는데 다르게 예쁘다”, “완전 체리걸이네요”, “이 집 유전자는 넘사벽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아론은 배우 김새론의 동생으로 올해 나이 18세며 영화 ‘바비’, ‘용의자 X’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우월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김새론과 김아론을 비롯해 셋째 김예론 역시 최근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 시즌2’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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