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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 10월 28일 컴백 확정…‘BASIC’ 이후 4년 만 완전체 앨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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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Brown Eyed Girls)의 컴백 일자가 확정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후 브아걸 공식 SNS 채널서는 “Brown Eyed Girls COME BACK 2019. 10. 28 (MON) 6PM(KST) #브라운아이드걸스 #브아걸 #브아걸_10월28일_컴백 #BrownEyedGirls #BG #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JeA #Narsha #Miryo #Gain”이라는 글과 함께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브아걸의 로고와 더불어 새 앨범의 공개일시가 적혀있다. 이외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음에도 많은 팬들은 쾌재를 불렀다.

브아걸 공식 인스타그램
브아걸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쳤다!! 사랑해요 브아걸♥”, “대박!!!”, “드디어 컴백이구나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6년 3월 데뷔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미료, 나르샤, 가인)는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드 소울을 잇는 ‘브라운 아이즈’ 시리즈의 세 번째 그룹이며, 사실상 국내 최장수 걸그룹이다.

1집 ‘Your Story’부터 2집 ‘떠나라 미스김’ 까지는 소울과 힙합이 융화된 ‘하이브리드 소울’을 구사했으나 3집부터는 일렉트로니카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지금까지 ‘Hold The Line’, ‘L.O.V.E’,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식스 센스(Sixth Sence)’ 등의 히트곡을 내왔으며, 2015년 6집 ‘BASIC’ 이후로 4년 간 음반활동이 없었다.

한편, 브아걸은 결성 이후로 멤버 교체나 추가, 탈퇴 등이 없는 몇 안되는 그룹 중 하나로, 28일 오후 6시에 완전체로 새 앨범을 발매하면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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