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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경, 비너스의 얼굴 다운 꽃미모…‘미스트롯’ 최종 순위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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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트롯’ 출신 비너스 정다경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9일 정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천 용화 축전. 뒤집어지는 호응.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경은 꽃다발을 양손에 든 채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꽃 못지않은 화려한 비주얼과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이쁘시고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행복합니다” “다경이 매력은 역시 눈꽃” “인형인줄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다경 인스타그램
정다경 인스타그램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정다경은 지난 2017년 싱글 ‘좋아요’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본명은 이혜리이다.

정다경은 올해 초 TV조선 ‘내일도 미스트롯’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특히 ‘미스트롯’에서 부른 ‘사랑의 신호등’ ‘가슴 아프게’ 등 곡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그는 결선에 진출, 최종 순위 4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프로그램이 종영한 후에는 두리, 박성연과 함께 트로트 걸그룹 비너스를 결성했다. 이들은 올해 ‘깜빡이’라는 곡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그는 ‘연애의 참견 시즌 2’의 재연 배우로 출연해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노래와 무용학도 출신으로 춤까지 섭렵한 정다경은 연기 도전으로 다양한 매력을 방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7월 정다경은 소속사 쏘팩토리와 전속 계약 해지 분쟁에 휘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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