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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남편 유은성과 행복한 근황 공개… “남편과의 식사, 여보 고마워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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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김정화가 직업이 CCM 가수인 남편 유은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식사는 언제나 옮다!! 미국 다녀온 남편이랑 외식하기가 왜이리 힘든건지 넘 바쁜 남편덕에 몸살에 이어 저는 대상포진이 왔죠ㅜㅜ이렇게 아픈건지 몰랐다”라며 “오늘 둘만의 시간이 찾아와서 맛집 갔다. 여봉 고마워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구ㅠ 저도 대상포진 걸려봤어요 얼마나 아픈지 걸려본 사람은 알죠”, “웃으면 이쁘신 얼굴이 닮아가시네요 그리고 행복한 모습도 닮으셨고요”, “어머 고생많으셨습니다 아프지마세요. 마음이 아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정화-남편 유은성(왼) /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남편 유은성(왼) /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그는 지난 2000년 이승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비쳤고, 2002년 드라마 ‘유리구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김정화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3년 유은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김정화의 남편 유은성은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다. CCM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2년 1집 앨범 ‘소중한 너를 위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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