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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들 만나러 가는 길”…이상엽, 드디어 시베리아 횡단열차 합류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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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 이상엽이 합류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일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베리아 선발대. 멀고도 험했던 형아들 만나러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시베리아 선발대’라 적혀있는 이름표로, 태극기 무늬와 그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그의 합류를 반가워 하며 “드디어 오늘 등장?” “시베리아 선발대 잘 보고 있는데 진짜 재밌어요” “얼른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상엽 인스타그램
이상엽 인스타그램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이상엽은 지난 2007년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했다. 그는 ‘세상에서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특히 드라마 ‘시그널’에서 연쇄살인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배우로 대중들에게 각인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최근에 이상엽은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으로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근 이상엽은 tvN ‘시베리아 선발대’를 통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시베리아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로 손꼽히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생고생 여행 리얼리티다. 이상엽은 일정 상 이유로 중간에 합류한다. 

이상엽과 함께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이 함께 출연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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