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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 안경도 잘 어울려…‘퀸덤’부터 ‘나의 나라’까지 종횡무진 활약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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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퀸덤'과 '나의 나라'에서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AOA(에이오에이)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AOA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머리를 높게 울려 묶고, 알이 큰 안경, 오버핏의 후드티, 편안한 블랙 컬러의 바지와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설현은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설현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이 공개된 이후 설현은 "예쁜 떠려니", "귀여운 설현", "머리 묶은 것도 너무 잘 어울려", "여신님", "안경 최고다", "설현아 사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올해 나이 25세인 설현은 아이돌 그룹 AOA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가수 겸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드라마에 출연하기 시작했던 설현은 스크린에서도 활약 중이다.

그동안 설현은 '내 딸 서영이', '못난이 주의보', '오렌지 마말레이드', '강남 1970', '살인자의 기억법', '안시성' 등에 출연했다. 설현은 현재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한희재 역을 연기 중이다.

또한 설현은 AOA 멤버들과 함께 '퀸덤'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퀸덤' 무대 위에서 설현은 관능적 매력부터 걸크러쉬 면모, 자연스러운 귀여움 등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나의 나라'와 '퀸덤'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설현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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