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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출신 구구단 강미나,  완벽한 브이라인 만든 방법은?…‘프듀’시절 충격받아 다이어트 결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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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이오아이(I.O.I) 출신 구구단 강미나가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다이어트 비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강미나는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9 추석 인사 메시지 From 미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소파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오버사이즈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다이어트 후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밝게 웃으며 드러난 보조개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미나 / 구구단 인스타그램
강미나 / 구구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ㅠㅠ”, “예쁘미나 간만에 비타민 충전~!”, “미나 양~♥ 드라마 촬영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어쩜 말하는 것도 참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인 강미나는 2016년 아이오아이 미니 앨범 1집 ‘Chrysalis’로 데뷔했다.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첫 무대부터 트레이너 선생님들과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최종 11위 안에 들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하게 됐고 ‘드림걸스’,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Whatta Man’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활동 종료 후 김세정과 구구단으로 복귀해 활동 중이다.

현재 구구단은 지난해 세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내고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나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여고생 역할로 피오와 상대역을 맡아 연기자로서의 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그는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탄산수 2병으로 버틴 극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아울러 아이오아이의 컴백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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