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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강남, “이상화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다”…새 신랑의 러브스토리 전격 공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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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자연스럽게’에 강남이 출연해 새 신부 이상화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 강남이 전인화 하우스에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상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전인화는 “이상화의 어떤 모습이 제일 좋으냐”라고 물었고, 이에 강남은 “귀여워 죽겠어요. 갑자기 막 뽀뽀하고”라며 거침없이 두 사람의 스킨십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신지는 “그런 얘기까지 안 해도 된다”고 말하며 핀잔을 주며 폭소를 자아냈다.

MBN '자연스럽게'
MBN '자연스럽게'

또한 강남은 이상화와 사귈 때부터 결혼을 전제로 했다고 밝히며 허물없는 커플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강남의 거침없는 폭로에 은지원, 김종민, 천명훈은 부러움을 내비쳤다.

강남이 출연을 예고한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빈 집이 늘어 가는 시골 마을에 새로운 이웃으로 입주, 평화롭지만 설레는 휘게 라이프를 선사하는 소확행 힐링 예능이다. 강남, 이상화의 러브스토리는 이들의 결혼식 D-DAY인 12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12일 결혼식을 올린 후 정식 부부가 된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강남과 31세인 이상화는 2살 나이 차이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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