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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나이 무색한 미모 눈길…기상캐스터→연극배우 변신 화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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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불타는 청춘’으로 근황을 전한 안혜경이 남다른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훈 오빠랑 6시 내고향 촬영 중 #10번째시장 #매니저 시점에서 바라본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한참 촬영에 집중 중인 모습이다. 그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더했다. 특히 기상캐스터 출신다운 단정하고 청순한 매력이 돋보여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촬영 중이지만 너무 이뻐서 심쿵”  “미모 여전하십니다” “부청 시청 중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06년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연기에 입문했으며 이후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바람불어 좋은 날’ ‘오작교 형제들’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환상거탑’ ‘위대한 조강지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지난 2006년 하하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나 약 5년 후인 2009년 결별했다. 

안혜경은 최근 ‘불타는 청춘’의 최연소 친구를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결혼과 이혼 루머에 대해 해명하며 “이혼 연관 검색어가 떠 있는데 결혼한 적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안혜경은 현재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연극 극단 ‘웃어’에 활동하고 있다며 “군부대 돌면서 특별 공연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혜경은 “마음 맞는 친구들이랑 극단을 만들었다. 5년 정도 됐다”고 남다른 연극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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