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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과 아이들 모습 공개 “종일 함께해서 행복했던 하루”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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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아이들이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일 아빠와 함께해서 행복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쳐다보고 있는 뒷모습이 공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넘 행복해보여요”, “남편분 방송이랑 또 다른 가정적인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시간날때마다 아이들과 같이 하는 모습 행복해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남편-아이들 /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남편-아이들 / 소유진 인스타그램

과거 소유진은 신혼 여행지에서 눈물을 터트린 사연을 한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유진은 신혼여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신혼여행으로 터키를 갔다. 터키가 3대 미식 국가라서 남편이 맛집 리스트만 70개를 준비했더라"며 로컬 맛집만 돌다 지쳐 결국 백종원 앞에서 눈물을 터트렸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인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와 솜사탕', '황금 물고기', '아이가 다섯', '내사랑 치유기'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소유진은 2016년 2월 ‘아이가 다섯’이라는 KBS 드라마로 간만에 드라마 복귀를 했다. 이유는 지난 2013년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기 때문이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첫째 아들 백용희, 둘째 딸 백서현, 막내 딸 백세은 양을 가진 다둥이 부부다. 

남편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 운영하는 대표이사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2(스푸파2)'에 출연한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스푸파2'에서는 백종원의 터키 로컬 맛집 여행기가 공개됐다. 소유진이 출연하는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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