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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최화정, 인스타그램 속 연중 무휴 동안美…‘내년 나이 60살 맞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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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활약 중인 최화정의 방부제 미모가 새삼 화제다. 

최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연휴에도 생방하는거 티내야되니깐 오랜만에 최화정존에서 엊그제 김영철씨 만났는데 이제 최화정존 말고 다른 포토존 찾았다며 그렇다고 창문앞에서 찍을 일이냐며.. 어쨌거나#내일추석도교통특집 #개밥주다왔어#시장갈거야#라고쓰라네요 #최화정의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검정색 원피스에 검정색 가방까지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최화정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내년 나이 60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러블리한 매력과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최화정존이 원조죠. 진짜 예쁘세요”, “저도 언니처럼 예쁘게 늙어가고 싶어요”, “화정 언니한테는 세월도 거꾸로 가는 것 같아요. 멋있어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인 최화정은 지난 1979년 T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데뷔 후 다양한 CF와 드라마 ‘청춘행진곡’, ‘푸른 해바라기’, ‘겨울나그네’, ‘호텔리어’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지난 1996년부터 20년 넘게 DJ를 맡고 있다. 최근 ‘연애의 맛’에 패널로 출연하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최화정의 진행 중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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