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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안타까운 가정사 ‘재조명’…‘극진한 동생 사랑’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0.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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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남보라가 네티즌 사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가정사가 재조명 받고 있다.

남보라의 가족은 8남 5녀의 대가족으로 구성 돼 있다. 실제 그의 가족은 ‘인간극장’ 방송 출연을 통해 귀엽고 다정한 가정사를 공개해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남보라는 방송 활동을 통해 얻은 수입을 동생들 학비로 내어줄 만큼 동생들에 대한 사랑도 각별하다고 알려져 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남보라 인스타그램

그런데 2015년 한 매체는 남보라의 동생이 사망했으며 그 사인이 자살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남보라 측은 “아직 다른 어린 동생들이 해당 소식을 모르고 있다”며 지나친 관심은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당시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보라는 이화여자고등학교 1학년 때였던 2005년 11남매의 일상 생활을 담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에 맏딸로 출연했다.

출연 직후에는 연예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부모님의 설득과 소속사의 러브콜 끝에 연예인이 되는데 성공했다. 그렇게 남보라는 신동엽이 진행하는 ‘천사들의 합창’을 계기로 얼굴을 알려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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