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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이수민, 근황 전해지며 과거 임성진 열애설부터 비속어 논란까지 재조명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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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보니하니’의 11대 하니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수민의 근황이 전해지며, 그의 과거 논란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인 이수민은 2011년 드라마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CF와 광고모델로 활약하던 중 2014년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낙점돼 능숙한 진행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 이후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역적’,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 등에서 MC로 활약하며, 각종 방송과 CF모델 러브콜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2018년 7월 성균관대 재학 중인 20살 임성진 배구 선수와 열애설이 터졌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의 목격담이 퍼지진 것이다. 이에 이수민은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고 스타일리스트 언니도 함께 있었어요”라며 열애설을 부정했다. 논란이 퍼저나가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까지 공개돼 열애설은 심화되기 시작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SNS비공개 계정으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뜬 본인의 이름과 임성진의 이름을 캡처해 욕설과 함께 게재한 것이 발견됐다. 또한 이수민이 맞냐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하며 “X바 X나 무서워 뭐지”라는 발언까지 더해져 비속어 논란이 거세졌다.

이에 이수민은 비공개 계정이 없다고 거짓말한 것과 비속어 사용에 대한 사과를 자필로 적어 SNS에 공개했다. 그러면서도 임성진과의 열애설은 극구 부인했다.

최근에는 영화 ‘내 안의 그놈’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에서 열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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