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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 ‘로아 엄마’의 청순함 과다…남편의 나이-직업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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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청순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남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1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오늘은 로댕이 엄마 광고 촬영 세상 청순한 척 저를 #pick 해주신 광고주님 성은이망극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아이 엄마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와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였다.

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절대 아기 엄마로 보이지 않는 청순함”, “분위기 쥑이네여?? 소미 님 같지 않아요. 키키”, “진짜 언니 외모 최고예요 ㅠㅠ 운다 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안소미는 올해 나이 30세이며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그는 19세의 어린 나이에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드라이클리닝, 불편한 진실, 위대한 유산, 놈놈놈, 엔젤스 등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을 보였다.

김나희, 김승혜, 홍예슬 등과 같이 미녀 개그우먼으로, 본인만의 개그를 자주 시도하며 여러 코너에서 활약을 보여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그는 ‘청담동 스캔들’,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연기와 노래에 도전한 바 있다.

안소미는 지난해 4월 동갑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1년 4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이어 같은 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9월에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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