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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방송 종영 후 물오른 미모…고주원과 실제 관계에 관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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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보미가 '연애의 맛 시즌2' 종영 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아침저녁 할 거 없이 제법 찬 공기가 살랑살랑 제주도는 1년 365일 성수기 인 것 같은 ? #성수기 #극성수기 #감기조심 #놀러가기 참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김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쌀쌀해진 날씨에 터틀넥을 입고 긴 머리를 푼 상태다. 카메라를 보며 입술을 삐죽 내민 김보미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고주원씨랑 너무 잘 어울렸는데 결별하신 거 아니죠?", "제법 쌀쌀해졌네요~", "보미씨 사투리 다시 듣고 싶은데 연애의 맛 시즌3 나와주시면 안 될까요?", "너무 예뻐요!!!", "연애의 맛 보면서 결혼까지 응원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는 지난 9월 종영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서 배우 고주원과 소개팅으로 만나며 화제를 모은 것.

두 사람은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냈고,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김보미는 나이부터 직업까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만큼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그러나 방송 당시 실제 커플로 발전하지는 않았던 바. 프로그램이 끝난 후 김보미와 고주원의 현재 관계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10월 중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 방송에는 윤정수, 정준, 강두가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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