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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매혹적인 눈빛으로 ‘심장저격’…‘탈퇴 NO’ 새 둥지는 어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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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매혹적 매력을 뽐낸 가운데 새 거취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담없는 레드립.. #젤라또립스틱 #압솔뤼루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소파에 기대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난 블랙 패션과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에 빨간 립으로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지져스..너무 알흠다워♥”, “역시 희연씨 미모는 믿고봐요 너무 예뻐요”, “아침부터 심쿵하게할래언니ㅠㅠ”, “와 심장 폭행 당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하니는 올해 나이 28세이며 2012년 EXID  디지털 싱글 ‘HOLLA’로 데뷔했다. 데뷔 초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해 무명 시절을 겪었지만, 유튜브에 ‘위아래’ 곡의 안무를 하는 그의 직캠 영상 돌게 되면서 하니는 물론 EXID의 곡이 역주행해 많은 인기를 얻게 됐다. 

이후 각종 매체와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면서 차세대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2019년 5월 바나나컬쳐와 계약이 만료된 이후 하니와 정화는 소속사를 옮기게 됐다. 

계약과 함께 탈퇴설과 해체설이 불거졌지만 이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잠시 휴식을 가지는 것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또한 멤버들은 각자 개인 활동을 활발하게 보이고 있다.  

한편, 10일 OSEN에 따르면 하니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라고 전했다. 효민, 한으뜸, 강다은, 임나영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하니의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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