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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어공주 같은 완벽한 몸매 자랑…김승현과 열애설 오해 NO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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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오정연이 인어공주 같은 완벽한 자태를 자랑한 가운데 김승현과 열애설 오해가 일었다.

지난 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hol #Philippines D-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스쿠버다이빙 하는 모습을 담았다. 마치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드러내며 완벽한 보디 라인에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수준급 수영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인어공주 같아요”, “너무 아름답고 멋져요”, “도대체 못하는 게 뭐에요?”, “프리다이빙 함께 하고 싶네요~~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정연은 올해 나이 36세이며 전 아나운서이자 현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는 ‘스타골든벨’, ‘워킹 맘 육아 대디’, ‘질투의 화신’, ‘로스타임 라이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나운서다운 깔끔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지난 2015년 8년 동안 몸담고 있던 KBS를 떠나며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이후 카페를 운영하며 높은 수익에 대해 밝히며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오정연은 우주안과 열애설이 불거진 강타의 사생활을 폭로하면서 논란이 불러일으켰다. SNS를 통해 우주안과 실시간 설전이 오가기도 하며 전 남편인 서장훈까지 소환되는 등 연일 논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또한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 출연한 김승현이 열애설이 불거지자 그의 어머니는 오정연이 예비 며느리인 줄 착각하고 같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김승현은 ‘알토란’ 작가와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오정연은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앙코르 공연을 마쳤으며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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