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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균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분말 섭취 시 주의사항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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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대장 건강에 도움되는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내 몸 플러스'에서는 장내 세균과 체중 조절을 도와주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소개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으로 이동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주는 비소화성 식품 성분이다.

즉 장내 세균은 소화 가능하지만 사람의 위에선 소화가 안 되는 성분이다.

TV조선 '내 몸 플러스'

프리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장내 유익균이 증가하고 유해균이 감소된다. 비만세균은 유해균으로 이것이 줄어들어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것이다.

프리바이오틱스를 제조한 방법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분말화된 프리바이오틱스의 경우 1일 권장 섭취량은 3~8g이다. 

과다 섭취 시 가스증가, 복부팽만감,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섭취하는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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