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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결방 아쉬움 달래는 훈훈한 남친짤…'설지환에서 백경으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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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이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이재욱은 자신의 SNS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욱은 편한 옷차림으로 캐쥬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살짝 찡그린 얼굴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어쩜 이렇게 잘생기셨", "암요암요 본.방.사.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재욱 SNS
이재욱 SNS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이재욱은 극 중 만화 '비밀'의 남자 조연, 스리고 서열 3위. 내가 10년간 짝사랑한 남자이자 약혼자인 백경 역을 맡아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른바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훤칠한 키과 훈훈한 교복핏을 겸비한 백경의 등장은 반박불가 순정만화 주인공의 모습 그 자체다.

올해 나이 22세인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해 마르꼬 한 역을 완벽히 소화하면서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에서 설지환 역을 맡아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상대역 이다희와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줬다.

현재 이재욱이 출연중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편성 관계로 10일 결방되며 매주 수, 목 밤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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