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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 결방 달래는 완벽 비주얼…이제훈 커피차 인증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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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이 완벽한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9일 로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힘내서 열심히 촬영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교복을 입은 로운은 커피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커피컵보다 작은 얼굴과 이와 상반되게 넓은 어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커피차는 로운과 드라마 ‘여우각시별’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제훈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팬들은 “교복이 다른 교복이네요 하 빛난다 정말” “와 진짜 잘생겼네” “로운아 내 심장 그만 미치게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로운 인스타그램
로운 인스타그램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인 로운은 지난 2016년 SF9의 멤버로 데뷔했다. 본명은 김석우이다. 그는 190.5cm의 큰 키와 남다른 비주얼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다. 

특히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을 시작으로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 ‘여우각시별’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로운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한다. 

로운은 출석 번호 13번, 이름조차 없었던 순정만화 ‘비밀’의 엑스트라 하루 역을 맡았다. 그는 은단오 역을 맡은 김혜윤과 약 30cm 가량의 설레는 키 차이를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10월 10일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 중계로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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