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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프로골퍼, 남편 조현재 다이어트 응원…은퇴 후 사업가 활동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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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박민정 프로골퍼가 남편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최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예쁜 남편이랑~몸 만들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하느라 고생하는 중...다크써클이 턱까지...ㅠㅠ 조금만 힘내고 화이팅!! 하자 여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남편 조현재와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다정한 부부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야무지고 똑부러진 우찬이 엄마. 조현재배우 팬인데 민정님이 더 좋아지는중예요” “저도 복근만들고 싶어요! 운동법 식단 공유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 인스타그램

한편 올해 40세인 조현재의 아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아내 박민적의 직업은 프로골퍼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남편과 1살 차이로 알려졌다.

프로골퍼 출신인 박민정의 직업은 현재 사업가다. 특히 집안이 사업가 집안이라는 소문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또한 과거 박민정은 안정적인 골프 성적을 뽐내며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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