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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라디오스타’ 권율, 스페셜 MC 출격 “충무로 인맥왕, 하정우-현빈과 과거 룸메이트”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1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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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권율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638회는 ‘왕자의 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권율은 “저는 충무로의 인맥왕이다. 과거 제 룸메이트들이 하정우, 현빈이다. 제 친분 토크만으로도 하루 분량 차고 넘친다”고 자신있게 인사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앞서 권율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이날 권율은 “제가 이 자리(두번째 자리)에 앉을 걸 연습을 했다”며 “물 흐르듯이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제가 여기라고 해서 이게 더 안정적인 구도가 갖춰진 것 아닌가. 여기가 좀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또 권율은 농구선수 오세근과 대학 동문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권율과 오세근은 같은 중앙대 출신이다.

1982년생인 권율의 나이는 38세. 권율은 지난 6월 종영한 OCN ‘보이스 시즌3’에서 방제수 역으로 열연했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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