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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 훈훈한 미모 과시한 출국 인증샷…'스케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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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출국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트위터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브이라인으로 뽐낸 훈훈한 미모가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올해 나이 23세로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앨범 ‘2 COOL 4 SKOOL’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최근 ‘상남자’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3억뷰를 돌파하며 ‘DNA’, ‘불타오르네’ 등 총 11편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3억뷰를 넘겨 월드돌로서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식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을 성료하고 데뷔 후 첫 공식 장기 휴가에 돌입한 바 있다.

장기 휴가 기간 동안에도 방탄소년단은 팬클럽 아미와 소통하며 넘치는 팬사랑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공연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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