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수미네반찬’ 71화, 할배특집 Lv.4 초간단 '깻잎김치' 요리법 대공개! ...김수미 “이대로 졸업을 못 시키겠어요” 할배특집 이대로 계속?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0.09 20:3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미경 기자]  

9일 방영 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서 ‘할배특집’이 진행됐다.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은 ‘방탄할배단’으로 한 달(4주) 동안 수미네 반찬과 함께 했으며, 이날 방송이 4주째 방송이다. 전인권은 54년생으로 66세이고, 김용건은 46년생으로 74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현식은 45년생으로 75세이고, '수미네 반찬'의 선생님 김수미는 49년생으로 71세이다. 요리에 앞서서 김수미는 “그런데 이대로 졸업을 못 시키겠어요. 저는 4주면 될 줄 알았거든요?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라고 말했다. ‘수미네 반찬’ 요리 선생님 김수미가 만족할 때까지 할배 특집은 계속 된다고 한다.

tvN예능 '수미네 반찬' 방송 캡쳐
tvN예능 '수미네 반찬' 방송 캡쳐

‘수미네 반찬’ 단기속성 요리교실 4주차 첫 요리는 ‘초간단 깻잎김치’이다.

① 가장 먼저 흐르는 물에 한 장 한 장씩 깨끗하게 씻어준다.

② 깨끗하게 씻은 깻잎은 잘 말려준다.

③ 쪽파를 아주 잘게 쫑쫑 썰어준다.

④ 홍고추도 아주 잘게 썰어 다져준다.

⑤ 다진 쪽파와 홍고추를 유리볼에 담아준다.

⑥ 다진마늘 반 큰술, 양조간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어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이다.

⑦ 접시 위에 깻잎을 하나 놓고, 양념을 적당량 덜어서 잘 펴 발라준다.

⑧ 그 위에 다시 깻잎을 올리고 양념장을 펴 발라준다. 차근히 반복해준다.

⑨ 짜면 안 되기 때문에, 골고루 듬성듬성 양념을 발라준다. 삼삼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펴준다.

⑩ 일주일 익혀 먹으면 가장 좋다. 간이 들어간 양념이 들어갔기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깻잎의 숨이 죽는다.

⑪ 완성 된 깻잎 김치는 밥에 싸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tvN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김수미, 장동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이다. 본방송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에 시작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