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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2’ 수현-에즈라 밀러, 훈훈한 우정 눈길 “많이 사랑해주세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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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신비한 동물사전2)’ 배우 수현과 에즈라 밀러와의 투 샷이 눈길을 끈다.

수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press tour 추억들. 지금도 상영중이에요! 많이 사랑해주세요-클라우디아 & 에즈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파에 함께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한 에즈라와 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수현 인스타그램
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수현(Claudia Kim)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내기니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즈라 밀러는(Ezra Miller)는 영화 ‘케빈에 대하여’ ‘월플라워’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수어사이드 스쿼드’ ‘저스티스 리그’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다.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2(신동사2)’는 J.K. 롤링 작가가 집필한 영화로 영화 ‘해리포터’의 스핀오프인 작품이다. 에디 레드메인, 캐서린 워터스턴, 앨리슨 수돌, 댄 포글러, 수현, 에즈라 밀러 등이 출연한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신비한 동물사전2)’의 줄거리는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의 활약으로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조니 뎁)가 미합중국 마법부 MACUSA에 붙잡히며 시작된다. 지난해 11월 개봉해 누적 관객수 241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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