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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전세계 사로잡은 리즈 시절 재조명…서울 관객수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0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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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타이타닉’이 방송되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이 시선을 끈다.

1998년 2월 20일에 개봉된 영화 ‘타이타닉’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당시 다카프리오는 리즈 시절의 외모로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온라인 커뮤니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미소년의 얼굴로 미소 짓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1년 영화 ‘크리터스 3’로 데뷔했다.

영화 ‘타이타닉’은 1912년 4월 15일에 발생했던 RMS 타이타닉 침몰 사고를 각색하여 1997년 개봉한 미국의 재난, 로맨스 영화이다. 개봉 당시 북미 전 세계 흥행 1위를 기록했으며, 이 기록은 2009년 같은 감독의 영화 아바타가 개봉되기 전까지 유지됐다. 2012년에는 3D로 컨버팅해 재개봉이 됐다. 2018년 2월 1일에 개봉 20주년 재개봉했다. 

1998년 개봉 당시 107일만에 세운 최초의 서울 관객수는 200만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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