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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혜선, ‘안재현-소속사 대표’ 계속되는 인스타 폭로에도 밝은 근황…“책 인터뷰 왔어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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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구혜선이 안재현과 소속사와의 계약 관련해 계속되는 폭로에도 밝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 인터뷰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살짝 머금은 미소와 함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인터뷰 전 헤어를 손보는 중에도 아름다운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힘내요 혜선 언니 너무 멋있어요”, “넘 예뻐요 클라스가 다른 미모 요런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ㅎㅎ 빨리 드라마로 복귀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오늘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구혜선은 올해 36세이며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 PC’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그는 박한별, 남상미, 이주연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열아홉 순정’, ‘논스톱 5’,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부탁해요 캡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자체 시청률 30%를 기록한 ‘꽃보다 남자’에서 이민호와 함께 출연해 26세임에도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구혜선은 드라마 ‘블러드’로 인연을 맺은 3살 연하 배우 안재현과 사랑꾼 커플로 많은 축하를 받으며 2016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신혼일기’, ‘신서유기’ 등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개인 SNS를 통해 폭로하며 논란이 일었다. 안재현은 이에 대응하는 입장을 냈고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안재현은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장에서 홀로 외톨이처럼 지낸다는 목격담이 쏟아졌으며 ‘신서유기’에서도 하차했다.

구혜선은 이에 굴하지 않고 ‘죽어야만 하는 건가요’ 음원 공개 및 책 발간 등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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