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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김지인-김현목과 비글미 넘쳐…김보라 “이렇게 깜찍하게 웃다니” (ft. 몇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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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김혜윤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9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5,6,7,8회 연속방송!! 본방사수 해주세오 #MBC #8시55분 #어쩌다발견한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김지인, 김현목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만 봐도 비글미 넘치는 세 사람의 케미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스카이캐슬’(SKY캐슬)에 함께 출연한 김보라가 “아, 이렇게 깜찍하게 웃는다고”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원작 웹툰만큼 재밌어요!!”, “역시 신스틸러 수철”, “언니 연기 진짜 최고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4세인 김혜윤은 지난 2013년 KBS ‘삼생이’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김혜윤 인스타그램

이후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나쁜 녀석들’, ‘터널’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후 그는 지난 1일 종영한 ‘스카이캐슬’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카이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스카이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극중 김혜윤은 염정아(한서진)와 정준호(강준상)의 딸이자 의대를 목표로 하는 강예서로 완벽하게 분했다. 1등을 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않고 뭐든 하는 인물. 김혜윤은 예서의 1등을 향한 야망과 재수없지만 혜나의 죽음을 겪으면서 점점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 신들린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차기작으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 중인 김혜윤은 로운-이재욱-이나은-정건주-김지인-김현목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총 32부작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되며 10일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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