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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민기, 귀여운 인증샷 속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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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모두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이민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이민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leeminki#minki#모두의거짓말#조태식"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두의 거짓말'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이민기가 담겼다. 그는 드라마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팬 '밍수니즈'가 보내준 응원드리미 앞에서 해맑게 웃고 있다. 남다른 슈트핏을 자랑하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 너무 잘생겼어요", "사진 좀 제발 많이 풀어주세요", "이민기 또 대박 가즈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민기 공식 인스타그램
이민기 공식 인스타그램

이민기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OCN '모두의 거짓말'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다. 특히 ‘커피프린스 1호점’, ‘골든 타임’ 등을 연출했던 이윤정 감독의 첫 번째 스릴러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이민기는 거짓말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조태식을 만나 지금껏 본적 없던 차별화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기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모두의 거짓말'은 오는 12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이민기는 그간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뷰티 인사이드', 영화 '연애의 온도', '황제를 위하여' 등에 출연해 정소민, 서현진, 김민희, 이태임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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