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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강기영, 공효진-김래원과 ‘100만 돌파 기념사진’…관객 수-손익분기점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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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장 보통의 연애’ 강기영이 공효진, 김래원과 함께 100만 돌파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1 반대로 들었어..#가장 보통의 연애 #100만 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과 강기영, 김래원이 함께한 사진을 담았다. 세 사람은 영화가 관객 수 100만을 넘어 기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홍일점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돋보였다.

공효진-강기영-김래원 / 강기영 인스타그램
공효진-강기영-김래원 / 강기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100만 거뜬히 넘을 줄 알았네요”, “백만 돌파 축하해요! 영화 재밌어요!”, “극장에서 혼자 빵 터졌습니다 ㅠㅠ 100만 관객 너무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지난 2일 개봉해 단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288,972명(8일 기준)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등 빠른 흥행 속도를 자랑했고 이번 주 중으로 손익분기점(1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의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분)이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되며 미묘한 긴장과 함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로맨스 영화다.

김한결 감독이 이끄는 ‘가장 보통의 연애’는 김래원, 공효진, 강기영, 정웅인, 장소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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