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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 미소년같은 과거 사진 눈길…보쳉과 ‘16년 만에 재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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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불타는 청춘’ 브루노가 훈훈한 외모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과거 브루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st from the past. Back in Korea after 16 years #브루노와보쳉 #한국이 보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노는 전형적인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한 과거 사진에 눈길을 끌었다. 조금 긴 헤어스타일과 오뚝한 코,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며 여심을 저격했다.

브루노 인스타그램
브루노 인스타그램
보쳉-브루노 / 브루노 인스타그램
보쳉-브루노 / 브루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한국에 다시 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한국에 오래오래 있어 주세요”, “브루노 정말 오랜만이에요 세월 진짜 빠르네 16년 만이죠”, “오랫동안 소식 없으셔서 궁금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9년 ‘남희석 이휘재의 한국이 보인다’로 폭발적인 사랑을 누린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브루노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당시 보쳉과 콤비로 활약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독일 국적인 그는 독일에서 배우로 활동하다 최근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보쳉에 대한 근황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비디오스타’에서 두 사람은 16년 만에 재회를 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보쳉은 현재 홍콩에서 사는 중이며 결혼 후 딸 1명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브루노와 보쳉은 오랜만에 만남을 가지며 인스타그램에 재회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추억을 회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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