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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파격 뒤태 노출 패션…몰아보기 재방송 편성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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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완벽한 뒤태 노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9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neighbor #behind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칼 같은 단발머리에 등이 시원하게 노출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날렵한 턱 선과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남다른 우아한 분위기까지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꿀 피부 화보 장인 김선아” “나이가 몇이에요?”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김선아는 지난 1996년 화장품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MBC 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에도 ‘시티홀’ ‘여인의 향기’ ‘품위있는 그녀’ ‘키스 먼저 할까요?’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한계 없는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현재 그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 출연 중이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 자리르 노리는 이야기이다.

김선아는 제니장 역을 맡아 강남 최고의 부티크를 운영하나 실상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아야 할 상류층의 문제를 은밀히 해결하는 정재계 비밀 보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매 회차 화려한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한글날을 맞이해 9일 오전 10시 20분부터 1회~6회를 몰아볼 수 있는 재방송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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