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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탤런트 김정민,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전 남자친구 손태영과 사건까지’ 관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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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탤런트 김정민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appy, just happines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길을 걸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모습에도 결점 없는 피부와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이 언니는 대체 왜 안 늙는거지”, “귀엽고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정민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1세인 김정민은 2003년 드라마 ‘반올림 1’로 데뷔했다. 극중 박세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641가족’, ‘사랑과 야망’, ‘외과의사 봉달희’, ‘왕과 나’, ‘크크섬의 비밀’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열일행보를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전 남자친구인 커피스미스 대표 손태영과 법적 공방을 벌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손 씨는 김정민과 싸움 후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했고, 해당 사건 후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최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그간의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정민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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